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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주변관광지

ATTIWOOL PENSION

대명비발디파크

펜션에서 차로 25분거리

대명레저산업(주)이 운영하는 종합 레저단지로, 1993년 12월 문을 열었다. 서울에서 77㎞ 거리에 있으며, 대규모 스키장을 비롯해 콘도미니엄·유스호스텔 등의 숙박시설과 각종 레포츠 및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체면적은 344만 8700평, 부지면적은 114만㎡이다.
스키장은 13면의 슬로프로 이루어져 있고, 곤돌라 1기를 포함해 10기의 스키리프트를 운행한다. 슬로프 전체면적은 132만 2000㎡, 총길이는 6,784m이다. 리프트 총길이는 6,322m이며, 슬로프는 하루에 최대 2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슬로프 너비는 30~150m로, 초급자·중급자·상급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두 면을 제외한 나머지 슬로프에서는 스노보드도 즐길 수 있다.

산음자연휴양림

펜션에서 도보로 10분거리

산음자연휴양림은 용문에서 홍천쪽으로 가다보면 대명홍천스키장과 용문사 방향 비슬고개를 넘어 정상에 서면 높은 주봉들이 장엄하게 늘어서 있다. 휴양림 계곡을 따라 인공조림한 낙엽송, 잣나무 숲과 참나무, 층층나무, 단풍 나무등 원시림으로서 산림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을 뿐만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계곡과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 숨쉬고 있는 자연그대로 모습이 보존되어 있다.

산음숲자연학교

펜션에서 차로 3분거리

폐교를 개조해 만든 산음숲자연학교는 힐링 요가, 댄스, 트레킹,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가족놀이를 하면서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소리산계곡

펜션에서 차로 5분거리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산음리와 석산리에 있는 산. 높이는 479m이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산세가 험한 편이며, 주민들이 소금강이라고 부를 정도로 경치가 아름답다. 예부터 산 속 바위벼랑에 수리가 서식했다고 하여 수리산으로 부르다가 소리산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널리 알려진 산은 아니지만 숲이 울창하고 계곡이 아름다워서 여름에 가족단위 휴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인근 봉미산과 종자산이 토산(土山)인 것과 달리, 정상과 주능선이 바위로 이루어졌고, 특히 산음천에 면한 쪽은 바위절벽으로 형성되었다. 바위 능선으로 인해 계곡이 단애 협곡을 이루어 경관이 빼어나며, 절벽의 높이는 거의 200m에 이른다. 특히 산음리와 석산리 사이에 있는 용소계곡은 기암절벽, 풍부하고 맑은 물과 함께 곳곳에 조약돌이 깔린 공간이 있어 휴식공간으로 인기 높다. 매년 3월에는 소리산 고로쇠축제가 열린다.

양평레일바이크

펜션에서 차로 25분거리

양평레일바이크는 맑은물과 깨끗한 공기,산과 강이 어우러진 양평의 옹문~원덕까지 3.2km(왕복6.4km)를 시속 15~20km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철길 자전거 입니다. 양평레일바이크는 2인용과 4인용이 있으며 커다란 몸체와는 달리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시속 15~20km까지 낼 수 있으며 바퀴가 4개라서 넘어질 염려없이 안전하며, 용문역에서 원덕까지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양평의 경치를 느끼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yprailbike.com

풀향기 허브나라

펜션에서 차로 25분거리

지난 2000년 오픈한 풀향기나라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해 있으며 인간에게 유용한 식물인 "허브"와 이젠 우리주변에서 사라져가는 "야생화"를 한 자리에 모아 두었다. 또한"주물럭화분"이라는 개성있는 화분을 개발하여 야생화에 색다른 멋을 낼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20여종의 허브와 100여종의 야생화를 판매 및 전시하고 있다. 또한 건강이 필수인 현대인을 위한 허브의 100%원액을 추출하여 만든 아로마테라피 관련 제품과 허브의 생잎으로 만든 허브티, 허브방향제 등등 각종 제품들도 판매하고 있다.

봉미산

펜션에서 도보 10분거리

산의 높이는 856m이다. 광주산맥과 차령산맥의 중간에 자리잡고 있으며, 용문산(1,157m)의 북쪽 능선과 이어져 있다. 강원도 홍천군에 가까워 경기도에서도 오지에 속하는 산이다. 세상과 멀리 떨어져 있다고 하여 속리산(俗離山)이라 불렀다고도 하며, 산 꼭대기에 연못이 있어 늪산이라 불렀다고도 한다. 산행은 산음리와 묵안리에서 각각 시작할 수 있다. 산음리에서 시작하는 코스는 산음초등학교 앞을 지나 계곡길로 조금 가다가 오른쪽 능선을 따라 오른다. 능선 마루에서 왼쪽 능선을 따라 오르면 참나무 숲길이 나온다. 이곳에서 30분쯤 오르면 700봉에 이른다. 다시 앞의 봉우리를 넘어 바윗길을 거쳐 오르면 정상이다. 정상에서는 서쪽으로 유명산(862m)·중미산(833m)·어비산(726m)이, 남쪽으로 용문산이, 북쪽으로 화악산(1,468m)·명지산(1,267m)이 보인다. 하산은 814봉을 거쳐 비치고개에 이른다. 이 고개에서 왼쪽 계곡길로 내려가 산음리에 도착한다. 이 코스는 약 13㎞ 거리로, 4시간 정도 소요된다.

소리산 참숯굽는마을

펜션에서 차로 10분거리

소금강으로 불리는 양평과 홍천의 경계에 자리잡은 '소리산 참숯 굽는 마을' 숯가마 찜질은 말 그대로 참나무 숯을 구운 후 가마 속에 남은 펄펄 끓는 열을 온 몸으로 흡수하는 자연식 찜질 방법이다. 황토 흙으로 만든 숯가마에 참나무 장작을 가득 쌓고 벽돌과 황토로 입구를 밀봉한 후 3일 밤낮을 불을 땐다. 숯이 알맞게 구워지면 입구의 벽돌을 헐어 이글거리는 숯을 꺼내면 가마 속은 한마디로 용광로처럼 펄펄 끓는다.
참숯으로 구운 간 고등어와 목 삼겹살, 강원도 소리산 자락에서 채취한 산나물로 포식을 하고서도 구운 계란의 유혹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 숯을 구워낸 자리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 소리산 숯가마에서 직접 체험을 해보세요.